인천제일교회 1968

연구자의 글

인천항으로 접근할 때 첫눈에 띄는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다. 인천 개신교의 상징적 위치를 점하고 선교 1세기를 향한 역사성을 간직한 교회로, 등불과 같은 역할을 가지도록 의도했다. 종탑과 예배당을 일체로 묶어 하늘을 향한 믿음을 표현하고 하늘의 소망을 지향한듯 세모진 지붕 선이 종탑으로 모이고 십자가로 정점을 이루어 바다에서는 물론 인천 어디에서나 볼 수 있도록 계획했다. 예배 공간은 설교단을 구심으로 평면과 공간이 모이며 이는 외관에 그대로 반영되었다.

도면

사진

설계 크레딧 및 건축 개요

위치: 인천시
연면적: 2,708m²
규모: 지하 2층, 지상 2층
연도: 1968

자료 및 정보 출처

∟ 웹아카이브에 공개한 자료 및 정보의 원본(혹은 사본)에 접근할 수 있도록 출처를 밝힌다.
∟ 항목의 괄호 속 숫자는 정림건축 내부에서 관리하는 프로젝트 번호(프로젝트의 실행 시기나 자료의 생산 시점과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음).
∟ 자료의 명칭은 검색 및 조회가 가능한 것으로 밝힘(해당 자료 원본의 명칭과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음).
∟ 《김정철과 정림 건축 1967-1987》, 2017, 132~13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