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일 1967~2015 근무

 

영상 목차
00:15 연세대 건축학과를 선택한 이유
01:44 졸업 후 정림건축 입사 과정
07:29 당시 정림건축 구성원
08:10 초창기 정림건축의 롤모델
09:07 초기의 역할 분담
10:18 외환은행 본점 현상설계
13:18 외환은행 본점의 설계 변경 과정
15:54 외환은행 본점 프로젝트가 미친 영향
17:06 여러 은행 프로젝트들
19:26 대구은행 본점
20:39 기술실 운영과 전문 직제
22:43 서기석
24:00 주요 참여 프로젝트: 로얄빌딩
25:55 주요 참여 프로젝트: 은행들
27:38 주요 참여 프로젝트: 대전 혜천대학
29:25 창립 멤버 이후의 주요 인물들
33:49 조직 중심의 운영 철학
35:49 박승홍 영입
37:46 국립중앙박물관 현상설계
41:21 국립중앙박물관 당선 기사 에피소드
42:58 아파트 설계 부문
45:04 정년퇴직한 소회
47:45 우리사주 제도 도입
50:39 건축문화 교육
51:36 세브란스병원 프로젝트 에피소드
54:13 국립중앙박물관 프로젝트 후일담

김창일은 194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ROTC로 건설공병단에서 2년간 복무하며 실무를 익혔다. 1965년 한국은행 영선과에서 건축기좌로 일한 뒤 1967년 정림건축에 합류해 48년 동안 재직했다. 정림건축의 사장을 역임했다. 설계 수주, 건축계 3단체 활동 등, 정림건축의 대외 업무를 주도적으로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