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호 1988~1994 근무

영상 목차
00:13 졸업 후 정림건축을 선택한 이유
02:03 당시 채용 과정
03:17 당시 정림건축의 대표 디자이너
05:51 최태용과 방철린
06:54 담당 프로젝트들
09:58 할렐루야교회 프로젝트
11:32 할렐루야교회 프로젝트의 역할 분담과 설계 과정
13:48 조직설계?
15:52 사내 기술팀의 역할
17:16 1990년대 회사 분위기와 조직 개편 시도
19:31 팀제, 풀제, 다시 팀제
22:08 김정철과 김정식
24:23 조병수와 박승홍
25:13 정림건축의 개방성과 열린 구조
26:50 퇴사와 독립
28:14 4.3그룹에 대한 인상과 그 영향
31:06 최태용의 디자인
35:26 개인의 크레딧과 능력
38:11 정림건축의 다른점
39:10 정림건축에 희망하는 점
42:31 정림건축의 조직문화
46:18 CAD 도입 과정

조남호는 서울시립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정림건축에 입사해 1994년까지 재직하며, 할렐루야 교회 등의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1994년 솔토건축을 설립했다. 구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건축을 합리적으로 접근하는 건축가로 평가받는다.

약력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 졸업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건축도시디자인전공 석사
1988~1994 정림건축
1995~현재 솔토지빈건축사사무소 현 대표이사
2018~현재 서울시 건축정책위원
2015, 2019 성균관대학교 디자인대학원 겸임교수
2012~2018 서울시 공공건축가
2012~2013, 2017~2018 서울대학교 건축학부 겸임교수
1998~2009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 겸임교수
2001~2004 한국건축가학교(SAKIA) 3~6기 튜터
1999~2009 한국건축목조건축기술협회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