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용 1972~1994 근무

영상 목차
00:14 정림건축 입사 계기
01:58 노량진교회 설계
03:25 일양건축과 정림건축
03:52 두 창업자에 대한 회고
05:16 제주 성안교회
06:49 실별 체제의 구축
07:59 동료애와 경쟁심
08:31 설계2실 실장의 위치
09:00 김정철, 김정식과의 작업
11:33 새로움의 추구와 명확한 아이디어
14:58 설계2실의 구성원들
17:06 이화여대 프로젝트
19:13 수출입은행 본점
20:17 20년 근속의 소회
20:54 팀 사이의 경쟁
22:03 김창일과 권도웅의 역할
23:19 수평적 모임의 부재
24:58 설계 심의의 단점
26:01 퇴사의 계기
26:41 내부 공간의 미흡함
30:21 현장 정보의 전달 미흡함
31:03 디자인 결정 과정의 갈등
32:09 애착이 남는 프로젝트
33:05 퇴사 후 소회
34:33 OB모임에 대해
35:23 되돌아보며

최태용(1947~)은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일양건축에서 실무를 익혔다. 1972년 정림건축에 입사해 22년간 재직했다. 7~80년 정림건축의 대표적인 디자이너 중 한 사람으로 이화여자대학교 프로젝트 등 교육시설, 종교시설 등의 업무를 주로 수행했다. 정림건축의 조직이 설계실 중심으로 재편된 뒤에는 설계2실을 이끌었다.